342 [규탄성명] 줬다뺏는 기초연금 예산배제, 민주당/자한당 야합 규탄한다!
341 [취재요청] 마포아현철거민 故박준경열사 비상대책위원회
340 [취재요청] 마포 아현동 철거민 사망사건에 대한 긴급기자회견
339 [취재요청] 비주택 주거실태 및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338 [기자회견문] 민생국회 말하려면,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등 세입자 보호를 위한 임대차보호법 즉각 개정하라!
337 [보도자료] 장애빈민운동가 이덕인열사 23주기 추모제
336 [성명] 소득격차 확대, 빈곤층 경제 추락.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등 실효성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335 [기자회견문] 예결위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4천억원 예산증액 반영하라!
334 [보도자료] 거꾸로가는 서울시 매입임대주택 공급 정책 전면 재검토하라
333 [보도자료] 종로 고시원 화재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332 [성명] 집이 없어 죽어간 이들의 죽음을 추모하며, 홈리스 주거권 보장을 촉구한다!
331 [취재요청] 종로고시원 화재참사 희생자 추모 및 재발 방지대책 촉구 기자회견
330 [기자회견문] 몫이 없는 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빈곤을 철폐하자!
329 [취재요청] 1017 빈곤철폐의 날 기자회견
328 [투쟁결의문] 1017 빈곤철폐의 날! 세상을 바꾸는 몫없는 이들의 행진!
327 1017 빈곤철폐의 날 전국일정
326 [기자회견문] 우리는 상품이 아닌, 권리! 주거권 보장을 원한다.
325 [취재요청] 세계 주거의 날(10/3), 주거시민단체 등 <집없는 사람들의 달팽이행진> 후 세입자 요구안 청와대 전달
324 [성명] 정부의 용산참사 공식 사과와 경찰 여론조작 대응문건 공개에 관한 입장, 용삼참사 10년, 책임자 처벌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323 [공동성명] 김석기가 있어야 할 곳은 국회가 아닌 감옥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