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성명] 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은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파기할 셈인가?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 즉각 이행하라!
391 [보도자료]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390 [공동성명] 화곡동 단독주택 재건축세입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389 [공개질의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농성
388 [기자회견문] 1017 빈곤철폐의날 기자회견문
387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날, 무연고 사망자 합동추모제
386 [투쟁결의문] 1017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
385 [취재요청]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384 [결의문]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발족식
383 [보도자료] 2019 1017 빈곤철폐의 날 전국 일정
382 [규탄성명] 안전과 생존권 짓밟은 야간 철거, 야간 폭행 개발야욕에 급급한 수협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381 [추모성명] 고립과 빈곤으로 죽음을 맞는 일이 더는 없기를 -탈북모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380 [성명] 문재인정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하는가? 가난한 이들을 기만하는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379 [공개항의서한] 대통령은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고, 가난한 이들의 생존을 보장하라! (보도자료 첨부)
378 [성명] <전주 여인숙 화재 희생자 추모 성명> 집이 삶을 삼키는 비극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377 [취재요청]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권·인권보장 정책토론회
376 [성명] 땜질식 복지처방이 비극을 불렀다!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라! -한모씨와 아동의 죽음을 추모하며
375 [성명] 문재인정부는 '포용국가' 입에 담을 자격도 없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2020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부쳐
374 [보도자료]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기준 중위소득 대폭 인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논의하라!
373 [기자회견문] 빈곤층의 생존이 달린 문제에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 기준 중위소득 대폭 인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