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 [공개질의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앞 농성 50일
398 [취재요청]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앞 농성 50일
397 [보도자료] 주거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국토부의 고시원 건축기준 개정안
396 [추모성명] 인천 일가족의 죽음을 추모하며 -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하라! 더 이상 죽지 말자, 정부는 방관말고 빈곤문제 해결하라!
395 [성명] 반복되는 말뿐인 폐지가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수립과 이행으로 부양의무자기준 조속히 완전 폐지하라!
394 [성명]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1년, 집이 없어 생긴 죽음 앞에 치유도 반성도 없었다.
393 [논평]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2019.10.24, 관계부처 합동)’ 비판
392 [성명] 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은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파기할 셈인가? 부양의무자기준폐지 공약 즉각 이행하라!
391 [보도자료]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390 [공동성명] 화곡동 단독주택 재건축세입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389 [공개질의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농성
388 [기자회견문] 1017 빈곤철폐의날 기자회견문
387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날, 무연고 사망자 합동추모제
386 [투쟁결의문] 1017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
385 [취재요청]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384 [결의문]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발족식
383 [보도자료] 2019 1017 빈곤철폐의 날 전국 일정
382 [규탄성명] 안전과 생존권 짓밟은 야간 철거, 야간 폭행 개발야욕에 급급한 수협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381 [추모성명] 고립과 빈곤으로 죽음을 맞는 일이 더는 없기를 -탈북모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380 [성명] 문재인정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 파기하는가? 가난한 이들을 기만하는 보건복지부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