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성명] 서울시는 을지로입구역 지하통로 폐쇄로 위기상황에 놓인 거리홈리스에 대한 지원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169 [논평] <복지재정 흉흉화 방안> 즉각 철회하라!
168 [성명] 전략 부재, 요건 미달 ‘제1차 노숙인 등 복지 종합계획’즉각 폐지하라!
167 [보도자료] <맞춤형개별급여 시행 한 달, 문제점과 개선과제> 수급권자 증언대회 개최
166 [논평] 2016년에도 계속되는 '줬다뺏는 기초연금'
165 [기자회견문] 무소불위 불통행정, 국민연금공단은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재발방치를 위한 면담에 응하라!
164 [ 성명 ]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를 추모하며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복지를 낙인과 차별없이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163 <긴급성명> 빈곤 사각지대 팔아먹어 개인정보 파괴한 보건복지부와 국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162 [성명] 박근혜정부는 장애등급제 폐지 약속을 지켜라!
161 [기자회견문]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1호과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하자!
160 [성명] 기초법 개악, 여야합의 중단을 요구한다
159 [성명]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석방하라!
158 [성명] 모든 후보들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선언을 환영한다!
157 [성명] 거리홈리스의 머물 권리초자 박탈하는 서울시의 연세빌딩 지하보도 노숙인대책 즐각 재수립하라!
156 [성명] 기초연금 근본 사각지대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155 [공개질의서] 법보다 강한 지침? 행정부의 폭력이다!
154 [논평] 26세 청년을 죽인 기초법, 사각지대 해소는 어디로 갔나?
153 [기자회견문] 강남구청 노점탄압 규탄, 노점상도 함께 살자! 공대위 발족 기자회견
152 [논평] 정부의 담뱃값 인상안을 강력히 규탄한다!
151 [성명] 빈곤심화, 노후불안, 복지해체! 기초연금법 국회통과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