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성명] 기초법 개악, 여야합의 중단을 요구한다
137 [성명] 정부의 기만이 빈곤층을 죽음으로 내몬다 -서울의 독거수급노인과 인천 일가족을 기리며
136 [성명]‘부정수급 색출’기사에 부쳐 -문제는 도덕적 해이가 아니라 ‘제도설계’다
135 [논평] 정부의 담뱃값 인상안을 강력히 규탄한다!
134 [성명] 최저생계비 2.3%인상을 강력히 규탄한다!
133 [논평] 주거급여 10월 시행을 핑계로 기초생활보장법 졸속 개정을 재촉하지 말라!
132 [논평] 세모녀 죽음 100일을 진단하며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기초법의 '올바른' 개정을 요구한다!
131 [성명] 노인빈곤율 49.2%,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도 기초연금을 보장하라
130 [논평]75세 이상 어르신 임플란트 급여전환? 고소득층 노인만을 위한 대책이다!
129 [논평]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비판
128 [성명] 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노인은 기초연금 제외! 시행령 개정을 요구한다!
127 [성명] 빈곤심화, 노후불안, 복지해체! 기초연금법 국회통과 규탄한다!
126 [성명] '여야합의'로 또 다시 빈곤층을 버리는가? 기초법 개정안 여야합의에 반대한다!
125 [성명] 새정치민주연합 '세모녀법'에 대한 비판
124 [격문] 부양의무제폐지, 기초법개악저지 빈민대회
123 [논평] 박근혜 대통령의 '세모녀' 언급에 대한 반박
122 [성명] 가난때문에 스러져간 세 모녀의 삶을 기리며...
121 [기자회견문] 국민기초생활보장 해체시도 규탄한다! _연석회의 기자회견문
120 [기자회견문] 빈곤과 차별을 확산하는 박근혜정부에 맞서 총파업을 선언한다!
119 [성명] 인천 도화지구 철거용역 폭력 규탄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