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투쟁결의문] 안녕할리 없는 이들이 박근혜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114 [농성돌입기자회견] 여의도 농성투쟁을 결의하며
113 [논평] 박근혜대통령 시정연설에 부쳐 _'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은 수급자 줄이기의 허울에 불과했나?
112 [성명]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111 돈벌이경영에 저항하는 서울대병원 노동자의 파업을 지지한다
110 [성명] 기초연금 개악을 저지하고 박근혜정부 복지후퇴를 막아내자
109 [성명] 또 다시 부양의무자기준이 사람을 죽였다, 박근혜정부는 기만적인 기초법개악 중단하고 부양의무제 폐지하라!
108 [논평] 4차 사회보장위원회의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안 비판 논평
107 [성명] 2014 최저생계비 결정 졸속적 밀실야합 규탄한다
106 [기자회견문] 가짜소득, 가짜 부양의무로 수급자의 목을 조르지 말라! 현장조사 없는 탁상조사 반대한다!
105 철거업체 다원그룹 횡령과 비리사건에 대한 빈곤사회연대 성명
104 철도KTX민영화에 반대하는 빈민 장애인 기자회견문
103 [논평] 2014 최저임금 결정논평_박근혜 정부는 저임금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102 [기자회견]빈곤을 심화시킬 기초법 개악에 반대한다!
101 [성명]진주의료원 폐업조례날치기통과는 민심을 짓밟은 폭거이며 무효다!
100 [기자회견문] 밀실야합 기초법 개정 우려한다! 보건복지부는 기초법개정에 대한 국민적 논의를 시작하라!
99 [성명] 국민생명 말살! 환자인권 파괴! 진주의료원 폐업을 규탄한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업무개시명령을 즉각 결정하라!
98 [성명]가난한 이들의 이름으로 가스 민영화 법안 폐기를 촉구한다
97 [성 명] 돈의동 쪽방 주민 A씨의 고독한 죽음에 부쳐.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통합적 빈곤정책을 요구한다!
96 [성명] 홍준표 도지사는 환자들의 죽음에 책임지고 진주의료원 폐업방침 즉각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