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성명] 또 다시 부양의무자기준이 사람을 죽였다, 박근혜정부는 기만적인 기초법개악 중단하고 부양의무제 폐지하라!
109 [성명] 보건복지부와 박근혜정부는 법 위에 있는가? 기초법개악시도 중단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정을 멈추라!
108 [성명]부양의무제폐지하고 노인복지 확충하라! -김할머니의 안타까운 죽음에 부쳐
107 [입장] 사회보장위원회의 기초법 개편방안에 대한 <기초법개정공동행동>의 입장
106 [논평] 2014 최저임금 결정논평_박근혜 정부는 저임금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105 [성 명] 돈의동 쪽방 주민 A씨의 고독한 죽음에 부쳐.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통합적 빈곤정책을 요구한다!
104 국회는 기초법을 전면 개정하라! 부양의무제 폐지! 최저생계비 현실화!
103 [성명] 가난때문에 스러져간 세 모녀의 삶을 기리며...
102 [기자회견문]진주의료원을 지키는 빈민-장애인 기자회견
101 [기자회견문] 가짜소득, 가짜 부양의무로 수급자의 목을 조르지 말라! 현장조사 없는 탁상조사 반대한다!
100 [성명]복지수급자에 대한 낙인적 조치에 만대한다! 김해시는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가스총 지급방침을 철회하라!
99 [논평] 세모녀 죽음 100일을 진단하며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기초법의 '올바른' 개정을 요구한다!
98 [홈리스행동/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성명]홈리스들을 사지로 내모는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방침 즉각 철회하라!
97 [성명] 인천 도화지구 철거용역 폭력 규탄성명
96 포이동266번지(재건마을)에 대한 강남구청의 강제철거를 규탄한다!
95 [성명] 서울시, 포이동 재건마을 개발계획 발표에 대한 입장 - 주민의사 반영없는‘재정착, 주거권 보장’기만이다 -
94 [기자회견]빈곤을 심화시킬 기초법 개악에 반대한다!
93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을 위한 공동행동 농성결의 기자회견문
92 [성명]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91 [성명]가난한 이들의 이름으로 가스 민영화 법안 폐기를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