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성명]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증평 모녀를 추모하며 - 빈곤문제 해결을 강력히 촉구한다!
89 [보도자료]1017 빈곤 철폐의 날 기자회견 서울시장 후보들은 빈민의 목소리를 들어라!
88 [논평] 4차 사회보장위원회의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안 비판 논평
87 [성명] 부양의무제 즉각 폐지! 최저생계비 현실화 기초법 전면 개정하라!
86 <성명서>기초생활보장예산 확대없는, 친서민-복지확대는 어불성설입니다
85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간접고용 철폐!, 파견제 폐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공동농성단
84 [3월 4일] 기초법 개정 촉구 국회 기자회견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을 통해 복지의 기본을 바로세워야 합니다"
83 한미FTA국회비준은 무효다! 민중의 삶을 날치기 한 국회를 규탄한다!
82 7/21 기초생활 수급자 무더기 탈락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81 [성명] 땜질식 복지처방이 비극을 불렀다!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라! -한모씨와 아동의 죽음을 추모하며
80 [성명] 홍준표는 '가난한 이'를 함부로 거론하지 말고 경남도지사직을 내놓아라!
79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의료민영화 정책 반대한다!
78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G20은 과연 경제위기와 빈곤의 구원자인가?
77 12/2 기초법 부양의무제 피해자 증언 및 청와대 집단민원 제출 기자회견
76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또 다른 용산을 막아야 한다”
75 [공지] 1109 기초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보도자료
74 철거업체 다원그룹 횡령과 비리사건에 대한 빈곤사회연대 성명
73 [성명] 동절기 강제철거의 광풍, 철거민 세입자 위협하는 강체절거 당장 중단하라!
72 복지수급자 대거탈락에 대한 기초법개정공동행동의 입장
71 [논평]우장창창의 문제는 도시에서 쫓겨나는 사람들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