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논평] 가난한 이들의 삶을 보장하기에 <안철수의 약속>은 매우 미흡하다
69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기조와 해설_ 빈곤없는 세상은 가능하다!
68 [논평] 박근혜 대통령의 '세모녀' 언급에 대한 반박
67 [성명]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66 11/24 죽음으로 내몰린 장애아부모 위령제 보도자료 및 웹자보
65 [성명]보육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한다!
64 기초생활보장법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촉구 성명
63 [성명서] 가난한 이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기초법!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라!
62 [성명] 용산망루농성철거민중형선고 사법부 정치재판 규탄한다
61 2011 최저생계비 현실화를위한 민/생/보/위결성 기자회견
60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비인간적 삶을 강요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
59 [성명]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 부른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하라
58 2011 최저생계비 결정에 대한 규탄성명
57 [기자회견문]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56 [성명]사통망 오류 묵인하고 예산낭비한 복지부를 규탄한다!
55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복지와 생존 외면, 국회는 재개발 되어야
54 [성명] 김 할머니의 안타까운 죽음에 부쳐- 부양의무제 폐지! 노인복지 확충!
53 <할 말 있소> - 복지정책에 바란다!
52 2009 1017 빈곤철폐의 날 투쟁결의문
51 [성명서] 홈리스 지원체계 통합 철회를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