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성명] 과제만 남긴 "서울시 공영장례 조례" 통과, 이제는 제대로 된 서울시 공영장례조례 '시행규칙' 제정을 촉구한다
60 [성명] 서울시 단독주택 재건축 세입자 대책에 대한 입장
59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기자회견
58 [보도자료] 용산참사9주기 진상규명촉구 기자회견(2018.1.15)
57 [기자회견문]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수급권자 권리보장으로 기초생활보장법의 새로운 20년을 열자!
56 [후속보도자료] 홈리스 주거단체, ‘쪽방 주거대책 없는 폭염대책은 생색내기’ 비판! 쪽방 주거기준 도입, 매입임대주택과 지원주택 확대 요구! 박원순 서울시장, 쪽방 등 홈리스 주거대책 마련을 위한 면담 약속
55 [의견서] 의료급여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
54 [성명] 20대 국회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국회'로 만들자
53 [성명] 문재인정부는 '포용국가' 입에 담을 자격도 없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2020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부쳐
52 [공동논평] 토지공개념 강화, 주거권 신설한 대통령 헌법개정안 환영한다
51 [보도자료] 한국 주거권 실태에 대한 UN주거권특별보고관의 최종권고안 평가를 위한 기자간담회
50 [투쟁결의문] 1017 빈곤철폐의 날! 세상을 바꾸는 몫없는 이들의 행진!
49 [취재요청] 세계 주거의 날(10/3), 주거시민단체 등 <집없는 사람들의 달팽이행진> 후 세입자 요구안 청와대 전달
48 [취재요청서] 서울시 일방통행 정책 규탄, 홈리스 주거권 쟁취 결의대회
47 [취재요청] 빈곤층 소득하락 대책을 요구한다!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요구안 전달 기자회견
46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지금도 똑같은 결정” 김석기의 기자회견에 대한 규탄 성명
45 [성명] 소득격차 확대, 빈곤층 경제 추락.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등 실효성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44 [기자회견문] 우리는 상품이 아닌, 권리! 주거권 보장을 원한다.
43 [취재요청] 마포아현철거민 故박준경열사 비상대책위원회
42 [공동성명] 김석기가 있어야 할 곳은 국회가 아닌 감옥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