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성명]보육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한다!
65 기초생활보장법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촉구 성명
64 [성명] 용산망루농성철거민중형선고 사법부 정치재판 규탄한다
63 [성명서] 가난한 이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기초법!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라!
62 2011 최저생계비 현실화를위한 민/생/보/위결성 기자회견
61 [2010 1017 빈곤철폐의 날] 비인간적 삶을 강요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
60 [성명]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 부른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하라
59 2011 최저생계비 결정에 대한 규탄성명
58 [기자회견문]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57 [성명]사통망 오류 묵인하고 예산낭비한 복지부를 규탄한다!
56 [2009년 겨울, 가난한 이들에 닥칠 현실] 복지와 생존 외면, 국회는 재개발 되어야
55 [성명] 김 할머니의 안타까운 죽음에 부쳐- 부양의무제 폐지! 노인복지 확충!
54 2009 1017 빈곤철폐의 날 투쟁결의문
53 <할 말 있소> - 복지정책에 바란다!
52 [성명서] 홈리스 지원체계 통합 철회를 규탄한다
51 2010년 장애인예산확보를 위한 천막농성
50 [10월 9일 디자인 올림픽] “사람 잡는 개발이 디자인이냐?”
49 [성명] 2014 최저생계비 결정 졸속적 밀실야합 규탄한다
48 4/27 상도4동 강제철거 및 불법 석면 철거 규탄 기자회견
47 '건강보험 하나로!' 1만1천원의 기적? 가난한 이들은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