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공개항의서한] 대통령은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고, 가난한 이들의 생존을 보장하라! (보도자료 첨부)
378 [성명] <전주 여인숙 화재 희생자 추모 성명> 집이 삶을 삼키는 비극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377 [취재요청]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권·인권보장 정책토론회
376 [성명] 땜질식 복지처방이 비극을 불렀다! 부양의무자기준 즉각 폐지하라! -한모씨와 아동의 죽음을 추모하며
375 [성명] 문재인정부는 '포용국가' 입에 담을 자격도 없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2020년 기준중위소득 결정에 부쳐
374 [보도자료]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기준 중위소득 대폭 인상,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를 논의하라!
373 [기자회견문] 빈곤층의 생존이 달린 문제에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 기준 중위소득 대폭 인상하라!
372 [취재요청]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 기준 중위소득 대폭인상! 빈곤문제 외면말고 청와대는 응답하라!
371 [보도자료] 2019반빈곤연대활동_강제퇴거 방관! 말로만 빈곤 해결!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_후속보도자료
370 [보도자료]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 권고이행 촉구 기자회견
369 [부고 및 추모성명] 용산참사 생존철거민 김00 사망. 규명되지 못한 진실, 처벌할 수 없다는 책임자들. 모든 책임을 뒤집어쓴 피해자들의 10년
368 [성명] 20대 국회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국회'로 만들자
367 [취재요청] 쫓겨나는 사람들의 세번째 수요일 강제퇴거 OUT! 세수문화제 -쪽방 주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문화제-
366 [성명] 재건축 규제 피해가는 '가로주택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에 반대한다
365 [성명] 편파, 부실수사에 대한 반성도 사과도 없는 용산참사 검찰의 적반하장 협박. 이제 사과가 아닌 책임자 처벌을 시작하자
364 [입장] 검찰과거사위원회의 용산참사 조사결과에 대한 입장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등
363 [기자회견문] 지금 당장 긴급한 복지ㆍ노동예산 확대를 요구한다!
362 [기자회견문]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수급권자 권리보장으로 기초생활보장법의 새로운 20년을 열자!
361 [성명] 서울시와 국회는 노량진 수산시장 갈등 해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라
360 [보도자료] 구)노량진수산시장 명도집행 취소를 촉구하는 시민대책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