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기자회견문] 건강보험공단은 생계형체납자 결손처분 확대하고 징벌적제재 중단하라 (공동기자회견 보도자료 첨부)
293 [성명] 과제만 남긴 "서울시 공영장례 조례" 통과, 이제는 제대로 된 서울시 공영장례조례 '시행규칙' 제정을 촉구한다
292 [보도자료] 죽음보다 가난이 두려운 사회를 멈추기 위한 <송파 세 모녀 4주기 추모제>
291 [보도자료] 용산참사 진짜 주범 이명박 구속 촉구 기자회견
290 [보도자료] 용산참사9주기 진상규명촉구 기자회견(2018.1.15)
289 [성명] 주거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법안 통과를 환영하며, 생계 의료급여에서의 폐지를 통해 완전 폐지 계획을 이어가자!
288 [보도자료] 홈리스 인권(형벌화) 실태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
287 홈리스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문
286 [보도자료] 쪽방 주거실태 고발 퍼포먼스 < 쪽방의 하루>
285 [취재요청서] 2017 홈리스 추모제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284 [기자회견문] 2020년 이후로 미룬 세입자보호는 기만이다. 문재인정부는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제 즉각 도입하라!
283 [선언문] 전월세상한제 등 세입자보호대책 촉구, 세입자/시민.종교/시민사회 선언
282 [논평] 반쪽자리 주거복지 로드맵으로는 빈곤층의 주거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281 [성명] 국토교통위원회의 주거급여법 개정안 논의를 환영하며, 주거급여의 부양의무자기준의 신속한 폐지를 촉구한다!
280 [투쟁결의문] 변화는 끝나지 않았다, 빈곤과 차별없는 세상을 향해 행동하고 승리하자!
279 [성명] 부정수급 단속의 칼날은 누구를 향하는가? 복지수급자를 범죄화하는 보건복지부를 규탄한다
278 [보도자료] “5년의 농성을 딛고 3대 적폐 완전 폐지로!” ‘장애인과가난한사람들의3대적폐폐지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 및 청와대 엽서 전달을 위한 제1회 월간행진
277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 날 기자회견
276 [1017투쟁결의문] 빈곤과 불평등의 도시를 고발한다! 빈곤을 철폐하자!
275 [보도자료] 1017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 및 투쟁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