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 [취재요청] 1017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
273 [성명] 유엔 사회권위원회 권고안을 환영하며 부양의무자기준의 조속한 폐지와 수급빈곤층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촉구한다!
272 [보도자료] 빈곤과 불평등의 도시고발 플래시몹 <한평괴담>
271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공동행동 농성 해소의 글
270 [보도자료] 광화문농성투쟁 5년 마무리 보고대회
269 [기자회견문]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故최인기님을 기억하며 조건부수급자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을 시작한다
268 [보도자료]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촉구를 위한 범사회복지계 공동선언”
267 [논평] 보건복지부 제1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비판
266 [성명] 복지부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안은 폐지가 아니다!
265 [성명] 수급자선정기준 1.16%인상은 실질적 하락이다! 2018년 기준중위소득 재논의하라!
264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장관 면담요청 기자회견 (최저생계비 대폭인상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촉구)
263 [기자회견문] 중생보위는 최저생계비 대폭인상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논의하라!
262 [성명] 주거급여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내년부터 한다더니 내년말로 말바꾼 복지부 규탄한다!
261 [성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중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에 관한 입장
260 [성명]“국민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사회안전망 확보” 그 시작은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이다!
259 [보도자료] 인구학적기준의 완화 말고!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촉구한다! -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공약이행 촉구! 수급(권)자와 부양의무자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면담요청 기자회견
258 [기자회견문] 인구학적기준의 완화 말고!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를 촉구한다!
257 [보도자료] “살인진압이 여섯 명을 죽였다” 용산참사 사죄와 규명 없이 인권경찰 어림없다!
256 [기자회견문] "살인진압이 여섯 명을 죽였다" 용산참사 사죄와 규명없이 인권경찰 어림없다!
255 [성명] 강북구청은 고인과 유가족에게 사죄하고, 노점상 강제단속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