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논평]우장창창의 문제는 도시에서 쫓겨나는 사람들의 문제다
201 [논평] 맞춤형개별급여(송파 세 모녀 법) '빈 수레'였음이 확인되었다.
200 [성명] 세계사회복지대회는 대한민국 복지의 장례식일 뿐이다.
199 [보도자료] 6.13 노점상대회 및 민생대회
198 [논평] 26세 청년을 죽인 기초법, 사각지대 해소는 어디로 갔나?
197 [논평] 40만 기초수급노인이 20대 국회 개원을 기다린 이유
196 [보도요청] 삼성물산은 과천철거민 12년 투쟁.두 번의 해결 약속 즉시 이행하라!!
195 [성명] 거리홈리스의 머물 권리초자 박탈하는 서울시의 연세빌딩 지하보도 노숙인대책 즐각 재수립하라!
194 [성명] 서울시는 을지로입구역 지하통로 폐쇄로 위기상황에 놓인 거리홈리스에 대한 지원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
193 [의견서] 기초생활보장법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서
192 [보도자료] 만덕5지구 및 개발정책, 주거권 관련 4・13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정책질의 결과
191 [논평] '줬다 뺏는 기초연금' 공약비교
190 [20160325] 기초생활보장법 바로세우기 공동행동 발족기자회견
189 [보도자료] 빈곤해결 촉구, 가난한이들의 죽음을 멈추기 위한 '송파 세 모녀 2주기 추모제'
188 [성명] 전략 부재, 요건 미달 ‘제1차 노숙인 등 복지 종합계획’즉각 폐지하라!
187 [보도자료] 용산참사 책임자 김석기 총선출마 규탄, 용산 유가족, 경주 1박 2일 원정 투쟁
186 [기자회견문] 용산참사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가 갈 곳은 국회가 아니라 감옥이다!
185 [보도자료]'용산참사 7주기'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184 [논평] 2016년에도 계속되는 '줬다뺏는 기초연금'
183 [논평] 새해부터 후퇴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개별급여 아닌 정부 입맛춤형 개별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