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 [기자회견문] 1017 빈곤철폐의날 기자회견문
389 [투쟁결의문] 1017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
388 [보도자료] 1017 빈곤철폐의날, 무연고 사망자 합동추모제
387 [공동성명] 화곡동 단독주택 재건축세입자의 죽음을 추모하며
386 [공개질의서]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이행 촉구 청와대 농성
385 [투쟁결의문] 강제철거 중단! 재건축 세입자 대책촉구 결의대회
384 [결의문] 주택임대차보호법개정연대 발족식
383 [취재요청] 한국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조건부수급자 故 최인기님 사망사건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 “가난이 형벌이 되지 않는 세상을 염원합니다”
382 [성명] 재건축 규제 피해가는 '가로주택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에 반대한다
381 [보도자료]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 권고이행 촉구 기자회견
380 [취재요청]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권·인권보장 정책토론회
379 [부고 및 추모성명] 용산참사 생존철거민 김00 사망. 규명되지 못한 진실, 처벌할 수 없다는 책임자들. 모든 책임을 뒤집어쓴 피해자들의 10년
378 [긴급성명] 개포1단지 철거민들에 대한 폭력적인 강제철거 즉각 중단하라!
377 [보도자료] 강제철거 중단! 재건출 세입자 대책 촉구 결의대회
376 [취재요청]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지! 기준 중위소득 대폭인상! 빈곤문제 외면말고 청와대는 응답하라!
375 [규탄성명] 안전과 생존권 짓밟은 야간 철거, 야간 폭행 개발야욕에 급급한 수협은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374 [성명] <전주 여인숙 화재 희생자 추모 성명> 집이 삶을 삼키는 비극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373 [성명] 편파, 부실수사에 대한 반성도 사과도 없는 용산참사 검찰의 적반하장 협박. 이제 사과가 아닌 책임자 처벌을 시작하자
372 [취재요청] 쫓겨나는 사람들의 세번째 수요일 강제퇴거 OUT! 세수문화제 -쪽방 주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문화제-
371 [보도자료] 2019반빈곤연대활동_강제퇴거 방관! 말로만 빈곤 해결!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_후속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