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 [공동성명]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사퇴를 촉구한다
353 [취재요청] 용산참사,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기한 연장 및 철저한 조사 촉구 기자회견
352 [보도자료] 한국 주거권 실태에 대한 UN주거권특별보고관의 최종권고안 평가를 위한 기자간담회
351 [보도자료] 가난한 이들의 죽음을 멈추자! 송파 세 모녀 5주기 추모제
350 [성명] 계속되는 빈곤층 소득하락,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비롯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라!
349 [보도자료] 용산참사 조기과잉진압 책임자, 김석기 국회의원 제명 청원운동 개시
348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지금도 똑같은 결정” 김석기의 기자회견에 대한 규탄 성명
347 [보도자료] 마포 아현 철거민 고 박준경 열사 장례관련
346 [기자회견문]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주거가 곧 안전한 주거다 - 국일고시원 화재참사 49재에 부쳐
345 [기자회견문] 멈춰버린 서울시 홈리스 정책 현장에서 외친다! 서울시는 홈리스의 주거권을 보장하라!
344 [취재요청] 마포 아현2 재건축, 폭력 강제집행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
343 [기자회견문] 2018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342 [규탄성명] 줬다뺏는 기초연금 예산배제, 민주당/자한당 야합 규탄한다!
341 [취재요청] 마포아현철거민 故박준경열사 비상대책위원회
340 [취재요청] 마포 아현동 철거민 사망사건에 대한 긴급기자회견
339 [취재요청] 비주택 주거실태 및 제도개선 방안 토론회
338 [기자회견문] 민생국회 말하려면, 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등 세입자 보호를 위한 임대차보호법 즉각 개정하라!
337 [보도자료] 장애빈민운동가 이덕인열사 23주기 추모제
336 [성명] 소득격차 확대, 빈곤층 경제 추락.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등 실효성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335 [기자회견문] 예결위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4천억원 예산증액 반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