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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철폐의 몫소리

빈곤 외면한 기초생활보장제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초점] 가난한 이들 죽음으로 내모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2011년 01월 31일 (월) 18:05:58 이혜경 (빈곤사회연대) antipoor@jinbo.net ▲ 기초법개정공동행동은 상대빈곤선 도입과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중심 요구로 하여 현재 20여 개의 시민사회노동단...
2011년 설을 맞아 선전전 진행합니다. 2월 1일 서울역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기초법개정촉구를 위한 선전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_^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기초법 개정 촉구의 소망도 함께 빌어주세요! 최저생계비 현실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기초법 개정 공동행동 건강세상네트워크 / 공익변호사그룹...
기초생활권리지킴이가 떴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문화적인 삶을 누려야 한다는 권리를 보장’한다는 제도 시행 10년간 과연 우리는 제대로 권리를 보장받아 왔습니까? 과도한 부양의무자 기준과 불합리한 재산, 소득 기준 등의 수급자격 제한은 가난한...


뉴스클리핑

2016 반빈곤네트워크 수련회 반빈곤네트워크는 대구지역에서 빈곤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행동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인 연대체입니다. 현재 인권운동연대,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지역공동체, 대구쪽방상담소, 주거권실현을위한대구연합, 민중행동, 노동당대구시당, 민주노점상대구연합회, 평화캠프가 함께 하고 ...
생활비 목적 주택담보대출액이 주택구입용 추월했다올해 5대은행서 '생계형 주담보 대출' 73조..작년의 2배 생계형 주담보 비중 4년새 37→52%, 주택구입용은 63→48% "50대 이상 퇴직자가 사업자금, 자녀결혼·교육비로 많이 빌려"연합뉴스 | 입력 2015.10.18. 06:08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툴바 메뉴폰트변경하기 폰...
최근 3년간 부양의무제 때문에 기초수급 탈락 4만 명추정소득 등 실질적 빈곤 탈출과 무관한 사유로 수급 중단2015.09.25 16:06 입력 | 2015.09.25 18:18 수정최근 3년간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에서 탈락하는 이들이 4만여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승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보건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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